Evaluating Norway’s Electric Vehicle Incentives — Cincotta & Thomassen (Energy Economics, 2025)
2026-05-27
정책 하나하나를 “끄고” 시장 균형을 다시 계산해 인센티브별 기여를 분해하는 것이 이 논문의 묘미.
출처: Cincotta, C. & Thomassen, Ø. (2025), Energy Economics 146, 108490. doi:10.1016/j.eneco.2025.108490
EV가 좋아진 건 어디나 같다. 다른 건 정책이다.
세수 감소의 원인은 “세율 인하”가 아니라 “사람들이 면세차로 옮겨간 것”.
소비자 \(i\)가 시점 \(t\)에 차량 \(j\)에서 얻는 간접효용:
\[ U_{ijt} = x_{jt}\beta_i - \alpha_i p_{jt} + a_t + b_t\,\mathbf{1}^{EV}_{j} + c_{m(j)} + \xi_{jt} + \varepsilon_{ijt} \]
\[ \beta_i = \beta + \Sigma\,\nu^{\beta}_i,\quad \nu^{\beta}_i\sim N(0,I_l);\qquad \alpha_i = \exp(\alpha_0 + \alpha_1\nu^{\alpha}_i) \]
“비슷한 차끼리 더 많이 대체된다”를 데이터로 식별 — 정책 효과 계산의 토대.
기업 \(f\)는 자사 제품 가격을 정해 변동이윤을 극대화 → 1계조건(행렬형):
\[ \varphi_t * s_t(p_t,\delta_t,\theta) + \Delta_t(p_t)\big[\varphi_t*(p_t-\tau_t) - c_t\big] = 0 \]
\[ E[\xi_{jt}(\theta_0)\mid x_{1t},\dots,x_{J_tt},\,D_{jt},\,\tau_{1t},\dots,\tau_{J_tt}] = 0,\qquad E[z_{jt}\,\xi_{jt}(\theta_0)] = 0 \]
| 모형 (Table 3) | 가격계수 | 메모 |
|---|---|---|
| 단순 로짓, 가격=자기 도구 (1) | −0.666 | 하향 편의(과소추정) |
| 단순 로짓, 등록세 도구 (2) | −2.405 | 도구변수로 크기 ↑ |
| 혼합 로짓 (기준) (4) | −16.28 | 평균 내재 가격계수 |
| 반사실 (2021) | EV 점유율 |
|---|---|
| 관측 | 66% |
| 연료세 제거 (No fuel tax) | 60% |
| 구매세 면제 제거 (No EV tax exemption) | 25% |
| EV-연도효과 2010년 고정 | 47% |
| 세 가지 모두 제거 | 10% |
구매세 면제가 단일 정책으로 가장 큰 지렛대. 다 끄면 인센티브 없는 나라들 경로(10%)와 유사.
| 구매세 면제 제거 시 | 변화 |
|---|---|
| 신차 총 CO₂ | +167% (평균 32 → 97 g/km) |
| 신차 총무게 | −22% (EV가 더 무거움) |
| 신차 판매대수 | −11% |
“노르웨이는 EV를 보조한 게 아니라, 내연기관차에 무겁게 과세했다.” — 정책 이전(transfer) 시 핵심 통찰.
Cincotta & Thomassen (2025), Energy Economics 146, 108490. 본 슬라이드는 해설용 재구성이며 수치는 논문 보고값 기준.